Tuesday, August 25, 2020

이덕구 칼럼 : 2019년에는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새해를 맞이하면서 첫 번째로 제가 관심을 두는 것은 정리하기입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곤도 마라에가 쓴 책을 소개합니다. 정리와 미니멀라이프의 기본 원칙 그리고 실천할 수 있는 예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참조할 만 합니다.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매사가 그렇듯이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이사 온 지 10년이나 지났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댈지 엄두가 안 난다는 분들도 계시지요? 마음을 먹으면 90%는 이미 해낸 거나 마찬가지라네요. 마음을 먹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나요? 소매를 걷어붙이고 시작해보세요.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모두 실감하실 겁니다. 여기저기 꽉 차 있으니 옴짝달싹할 여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정리는 버리기부터 시작한다는군요. 버리기의 첫 단추는 남길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입니다. 버릴지 남겨둘지 판단할 때 만져봤을 때 설렘으로 기준 삼아보라는 제안입니다.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한다> 이제 정리를 시작해야죠. 이때 자주 하는 실수가 바로 방별로 정리하는 것이랍니다. 정리의 기본 원칙은 물건별종류별또는 용도별이라고 하네요.  

<’이사하고 나서 정리하자는 생각은 버리자> 몇 가지 유용한 노하우가 더 있습니다. ‘언젠가 읽을 것 같은 책은 영원히 안 읽게 된다’. ‘전기제품 등 사용설명서는 없어도 된다 필요하면 온라인에 다 있다’.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새로 한 개를 사면 사용하지 않는 한 개는 버리거나 남에게 주라고제안하기도 합니다. 특히 옷이나 액세서리 등에 이 원칙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새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면 종이로 된 서류들을 없애고 파일로 잘 정리하여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오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참조하여 정리 정돈을 시작해보세요. 여러분을 항상 응원합니다.

1/8/2019


이덕구 리얼터

douglas4989@gmail.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

덕구 생각 : 르 코르뷔지에 철학을 담은 유니테 다비타시옹 그리고 마포아파트

< 덕구 생각 : 르 코르뷔지에 철학을 담은 유니테 다비타시옹 그리고 마포아파트 > 1962년에 한국의 첫번째 시도인 마포아파트가 준공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유니테 다비타시옹을 모델로 삼아 서울의 대규모 주택을 짓는 새로운 시도가 해를 거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