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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27, 2020

코로나19 정보 : 코로나 블루 극복 - 마음 영양제

<< 코로나 블루 극복 - 마음 영양제 >>

어제 멀리 있는 친구가 그랬어요. 코로나로 힘들고 지쳐간다고요. 그리고 너무나도 우울하다고 …..  그래서 찾아보니 재미있는 영양제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친구야, 우리 같이 서로서로 응원하며 어려운 시기를 견디어 내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음영양제 자기공감 Self-Compassion 실천해보세요. ( 서울시COVID19심리지원단 자료 참조 )

< 1.자신에게 말해주기 전반부 30 >

모두가 힘든 시간이야

우리는 지금 힘들고, 상처받고 있어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린 혼자가 아니고, 해야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주변의 모두가 함께 이겨내려고 애쓰고 있어

지금 제일 중요한 하나는 자신을 돌보는 거야

< 2. 자기 공감 행동 30 >

(여기서부터는 행동도 함께합니다)

마음이 가슴 속에 있다고 생각하고 당신의 가슴을 손으로 포개면서, 가슴 마음을 꺼내어 당신의 손위에 살포시 얹어주세요.

마음을 손으로 감싸주고, 지친 마음을 온기를 불어넣어 따뜻하게 해주고, 보듬어 주시고 쓰다듬어주세요.

< 3. 자신에게 말해주기 후반부 30 >

그리고 나에게 말해줍니다.

“나부터 나에게 잘해주자.

“내게 필요한 것을 나에게 해주자.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아래 )

받아들이자

용서하자

강해지자

참아내자

사랑하며 살아가자

** 사랑하는 친구나 다른 가족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꺼내서 주셔도 됩니다.

정리 : 이덕구  8/27/2020



Tuesday, August 25, 2020

이덕구 칼럼 : 코로나 집콕 특집 <원작이 있는 영화>

 제목: 코로나 집콕 특집 <원작이 있는 영화>

로나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집콕 특집으로 원작이 있는 재미있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국 작가 롤링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7편의 소설을 썼고, 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작가 롤링은 자신의 소설을 영화로 만들 때 원작을 한곳이라도 바꾸지 않는 조건으로 허락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영화를 먼저 보고 영문 원작소설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아씨들>

근에 개봉된 영화입니다. 엠마 왓슨과 메릴 스트립을 비롯한 한 화면에서 한꺼번에 보기 힘든 쟁쟁한 여배우들이 출연합니다. 원작 소설은 루이자 메이 올컷이 19세기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쓴 4자매의 성장소설입니다. 영화에서는 당시의 생활상과 복식 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자매들의 성격을 비교하며 영화를 감상해보세요. 물론 기회가 되면 원작 소설도 읽어보면 재미있겠죠.

<컨택트 : ARRIVAL>

국에서는 컨택트로 미국에서는 Arrival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된 SF 영화입니다. 원작은 테드 창의 네 인생의 이야기인데, 짧은 단편소설이기 때문에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12개의 외계 비행물체가 갑자기 지구에 나타나는 것으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저자의 언어학적 지식에 감탄할 수 밖에 없으며, 외계인이 있다면 어떤 언어와 사고체계를 가질까 생각해보게 합니다. 다른 SF 영화와는 너무나 다른 진짜 SF 소설 영화입니다.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2018년에 개봉했던 영화입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영국이 방어를 포기해서 독일군이 점령한 건지섬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는데, 소설을 읽지 않고 봐도 재미있고, 소설을 읽고 보면 더 흥미있는 스토리입니다.

<쇼생크 탈출>

티븐 킹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1994년에 개봉했으니 이제는 고전영화라 하겠죠. 원작자 킹은 워낙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고, 영화에서 팀 로빈스와 모건 프리먼의 옛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쇼생크 감옥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으며 요새 유행하는 감옥 영화의 원조입니다.

는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코로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3/31/2020

이덕구 리얼터

douglas4989@gmail.com

408-663-4989

유튜브에서도 douglas4989

 

이덕구 칼럼 : 코로나 집콕 특집 <원작이 있는 영화 2>

 제목: 코로나 집콕 특집 <원작이 있는 영화 2>

<야성의 부름>

런던이 1903년 출간한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미국에서 아이들 키웠다면 한번쯤 표지라도 보았을 고전 중의 하나인 The Call of the Wild - White Fang 이 바로 그 소설입니다. ‘이라는 이름의 개가 주인공이고 해리슨 포드는 조연입니다. 알래스카 대자연에서의 스토리가 감동적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라는 이름의 개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창조한 기술에 감탄합니다. 책에서는 늑대개였는데, 영화에서는 세인트버나드 종의 개로 바꾸었네요.

<위대한 개츠비>

국의 20세기 최고 작품이라는 피츠제럴드의 동명소설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개츠비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데이지 역은 캐리 멀리건이 맡았습니다. 미국에서 필독서 중의 하나라니 책을 안읽었다면 영화라도 봐야겠죠.

<다빈치 코드>

브라운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톰 행크스가 랭던 교수 역을 맡습니다. 원작은 발표 때부터 기독교계로부터 비판과 보이콧을 당하는 등 말도 탈도 많았던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보다 소설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반지의 제왕>

킨의 원작 소설로 만든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잊을 수 없죠. 반지 원정대, 두 개의 탑, 왕의 귀환 세개로 구성되며, 아카데미 17개 부문을 수상하는 최다 부문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 안 보았다면 꼭 봐야 하는, 봤다면 또 봐도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원작 소설 재미는 있는데, 두꺼워서 읽으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전적 소설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도 유명한 미치 앨봄의 동명소설이 원작입니다. 놀이공원에서 정비공으로 일하던 애디는 고장나서 추락하는 놀이기구 밑에 있던 소녀를 구하고는 목숨을 잃게 됩니다. 천국에서 애디는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이들은 그의 삶 이곳 저곳에서 극적인 순간마다 같이 했던 사람들입니다. 용서와 화해와 힐링의 스토리입니다. 당신이 천국에서 만날 다섯 사람은 누구일까요?

는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집콕 하는 동안 재미있게 보람있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4/7/2020

이덕구 리얼터

douglas49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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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구 칼럼 : 코로나 집콕 뭘 하고 지내죠 (2)

 제목: 코로나 집콕 뭘 하고 지내죠 (2)

로나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무엇들을 하면서 지내고 계세요? 지난주에 이어 집콕 아이디어를 몇가지 소개합니다.

<페인트로 집단장하기>

단장에 가장 효과적이면서 비용이 적게 드는 방법이 페인팅입니다. 온 가족이 협의하여 색깔을 정하고, 모두가 집안의 벽을 칠해봅니다. 물론 공부를 좀 하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지만 가족들이 같이 하는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방의 색은 아이들에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잘못되거나 마음에 안들어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다시 칠하면 되니까요.

<문 손잡이 바꾸기>

래 된 집들의 문 손잡이는 동그란 모양이며 낡고 손때가 묻어 반질반질합니다. 현대식 디자인의 핸들이 달린 문 손잡이로 바꾸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고 또 문들을 여닫기에 편리해 집니다.

<보드 게임에 빠져 보기>

난번에 이어 가족 모두가 잘 놀 수 있는 광합성 게임을 소개합니다. 씨를 뿌리고, 태양 에너지를 모아 나무가 쑥쑥 자랄 수 있도록 광합성을 하고 이렇게 해서 다 큰 나무는 자연의 순환에 따라서 생을 마감합니다. 이때 나무들이 자라난 땅의 위치에 따라서 점수를 얻어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건전하며 개념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온가족이 대화하면서 놀 수 있는 게임으로 강추입니다. Photosynthesis Strategy Board Game. 물론 아이들과 같이 조사해서 보드게임을 골라보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


<만화책과 영화에 빠져 보기>

림이 아름다운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추천합니다. 임순례가 감독하고 김태리와 문소리가 출연하는데, 아가라시 다이스케가 그린 동명의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영화 속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중간중간에 맛있는 음식도 같이 소개됩니다. 가족들과 함께 영화 속의 음식들도 따라서 해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원작 만화 또 일본에서 만든 동명의 영화를 비교해가며 감상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는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할 뿐 아니라 무료 상담하니 지금 연락주세요.

3/24/2020

이덕구 리얼터

douglas49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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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구 칼럼 : 코로나 집콕 뭘 하고 지내죠?

 제목: 코로나 방콕 뭘 하고 지내죠?

로나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겠네요. 무엇을 하면서 지내면 좋을까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더 걱정일 것 같아요.

<곤도 마리에 식 봄맞이 청소>

소의 여왕 곤도 마리에의 슬로건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입니다. 그녀의 책 제목이기도 한 이 한마디에 그 방법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손에 붙잡았을 때 마음이 설레지 않으면 계속 간직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전문가들은 한꺼번에 하기 어렵다면 하루에 한 개씩 또는 두 개씩 정리해 보라고 조언합니다.

<세금 보고 미리 하기>

번 사태 때문에 세금 보고 마감일도 미루어졌습니다만, 미리미리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두면 좋겠죠. 세금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직접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입력할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해둘 수 있습니다.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의뢰하면 에러나 실수를 방지할 수 있겠죠. 의료보험 관련 증빙 서류인 1095-A 잊지 말고 요청하고 챙겨 두세요.

<보드 게임에 빠져 보기>

칫 아이들이 컴퓨터게임에 빠져들기 쉬운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에 도전해보세요. 저희 가족이 몇 년 동안 잘 가지고 노는 게임 중에 Ticket to Ride 라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 것은 오리지날 판으로 미국 철도를 잇는 게임인데, 어린 아이들 용, 유럽 철도 판, 뉴욕 판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과 같이 조사해서 보드게임을 골라보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


<그동안 읽지 못했던 소설책과 드라마에 빠져 보기>

도우의 소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라는 소설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가 방영되네요. 힐링과 사랑 그리고 우정의 얘기로 따뜻한 내용의 소설이랍니다. 저도 “전염병 상황이 좋아지면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는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할 뿐 아니라 무료 상담하니 지금 연락주세요.

3/17/2020

이덕구 리얼터

douglas49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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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구 칼럼 : 손씻기 / 세균 / 미생물 / 현미경 / 제멜바이스 이야기

 제목 : 손씻기 / 세균 / 미생물 / 현미경 / 제멜바이스 이야기

식을 먹기 전에 손을 꼭 씻어야 된다는 것 상식이지요. 물론 귀찮아서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요. 화장실에서 용무를 끝내고서도 꼭 손을 깨끗하게 뽀득뽀득 씻는 것 아시죠? 그런데 불과 170년 전만 하더라도 미생물과 세균의 존재를 몰랐고 손을 씻는 개인 위생에 무지했답니다. 심지어 의사 들조차도 손을 씻지 않아 치료 대신 세균을 퍼뜨리는 감염손을 마구 휘둘렀었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거리 출신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산부인과 의사로 일했던 이그나즈 필리프 제멜바이스 이야기입니다. 산모들이 출산 후 6주가량의 회복기간에 분만할 때 생긴 상처가 곪아서 고열로 죽는 것에 주목하고 연구를 합니다. 의사와 의과대학생 들이 해부나 실험을 위해 시체를 만진 손을 씻지 않고 산모를 돌보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의료진들이 부인과 병동에 들어가기 전에 손을 염소용액으로 소독하도록 주장하며, 결과적으로 산모 사망률이 크게 감소한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러나 그의 주장은 당시의 의료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관련 논문은 거절당했으며, 일자리를 잃고 고국 헝가리로 돌아가서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불행하게 삶을 마감합니다.

로부터 30여년이 지난 1880년경에 이르러서야 현미경 기술이 발달되어 파스퇴르와 코흐의 세균 감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의학계는 비로소 그의 주장이 옳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의사들의 오만과 편견이 이그나즈 필리프 제멜바이스 뿐 아니라 수많은 산모와 환자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으니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금의 의사 들은 비누로 손 씻기가 개인 위생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말합니다. 헝거리는 위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냉대를 받았던 그를 기리기 위해 1969년 부다페스트 의과대학을 제멜바이스 의과대학으로 명명하였고, 오스트리아도 동상을 세우고 그의 얼굴이 들어간 동전을 발행합니다.

고로 칼 자이스가 렌즈 가공기술을 개발하면서부터 현미경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기에 이르렀으며, 이제는 의학, 생물학뿐 아니라 반도체 산업 등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때때로 뽀득 뽀득 깨끗하게 손 씻는 것 아시죠?

이 되고 비가 그치면, 집 안과 밖의 묵은 때와 먼지를 털어내고 뽀득 뽀득 깨끗하게 청소할 계획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할 뿐 아니라 무료 상담하니 지금 연락주세요.

1/30/2020

이덕구 리얼터

douglas49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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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 생각 : 르 코르뷔지에 철학을 담은 유니테 다비타시옹 그리고 마포아파트

< 덕구 생각 : 르 코르뷔지에 철학을 담은 유니테 다비타시옹 그리고 마포아파트 > 1962년에 한국의 첫번째 시도인 마포아파트가 준공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유니테 다비타시옹을 모델로 삼아 서울의 대규모 주택을 짓는 새로운 시도가 해를 거듭...